“이 수술로 입원하면 며칠 동안 얼마가 필요한가”에 답하는 계산기입니다. 수술과 병원 종별을 고르면 공개 통계로 입원 기간과 진료비를 보여주고, 내 보장과 나란히 놓습니다.
실손·수술비·입원일당을 넣으면 그중 얼마가 메워지고 얼마가 남는지 계산합니다. 입력한 보장이 없으면 그 금액을 전부 본인이 낸다는 사실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병원비는 건강보험이 일부를 부담하는 급여와 전액 본인이 내는 비급여로 나뉩니다.
급여에는 소득 구간별 본인부담상한제가 적용되지만, 비급여는 상한이 없고 병원마다 가격도 다릅니다. 상급병실료 차액, 일부 주사와 검사가 여기 속합니다. 실제로 부담이 커지는 지점은 대개 비급여입니다.
실손은 급여 본인부담에만 적용해 계산합니다 — 상품과 세대에 따라 비급여 보장 범위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같은 수술이라도 입원 기간에 따라 총액이 달라집니다. 입원일당은 일수 × 금액이라 기간이 길수록 역할이 커지고, 병실료 차액도 함께 늘어납니다.
병원 종별(의원·병원·종합병원·상급종합)에 따라 진료비 수준이 다르므로 종별을 나눠 봅니다.
특정 종별에 해당 수술의 공개 통계가 없으면 금액을 지어내지 않고 비워둡니다. 추정치를 실제처럼 보여주는 것이 더 위험하기 때문입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진료비 통계와 비급여 진료비 공개 자료 등을 사용합니다. 실제 비용은 의료기관과 환자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